이외들은 대한민국을 베이스로 한 디자이너 브랜드로 한국의 옛 향수를 자극하는 디자인을 현대적 방식으로 전개합니다.
노스텔직한 레트로 패션을 지향하고 정형화된 스타일을 이외들만의 방식으로 비틀고 변형합니다.
흥미롭고 실험적인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탐색하며, 남성복 실루엣을 기반으로 남녀공용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기성복 패턴에 맞춤복식 패턴 디테일을 도임하여 편안하면서도 실루엣이 아름다운 옷을 제작합니다.
수작업 디테일을 통해 고객과 디자이너의 장벽을 부수는 인간적인 브랜드를 추구합니다. 90년대 주거생활, 웰빙, 산업화, 신도시 등 한국 근현대사를 주제로 컬렉션을 전개합니다.
시각적 레퍼런스를 지양하고 도서, 신문 기사 등을 통해 주제를 탐구하여 신성한 디자인에 이야기를 단단하게 담습니다. 트렌드에 얽매이지 않고 강한 주제 의식으로 차별화를 꾀합니다.
각각의 옷에는 이외들만의 이야기가 있어 외형뿐 아니라 내재한 이야기에서도 향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외들은 옷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이야기를 전달하는 브랜드입니다.
@ioedle